Prince George Korean Church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마태복음 Matthew 16:18
프린스조지 한인교회(PGKC)는 캐나다 BC주 프린스조지에서 한인 이민자, 유학생, 근로자들과 함께 복음으로 하나 되는 공동체입니다.
담임목사 다니엘은 1994년 예수전도단(YWAM)과 예수교 성결교에서 캐나다 선교사로 파송되어 밴쿠버에서 교회 개척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AIIM(안디옥선교훈련원, YWAM 소속)에서 2세 사역과 북한 연구학교, 독수리 제자훈련 사역을 감당했으며, 갈릴리교회(유학생 선교센터)에서 찬양 목사로 섬겼습니다. 이 땅의 부흥을 위해 뜻을 같이한 동역자들과 KOSTA는 처음 시작해서 4년간 책임자로 섬겼습니다.
2004년 서민교회를 개척하여 넘치는교회로 개명, 주로 예수님을 모르던 청년들을 전도하며 매년 80% 이상 영혼구원이 이루어지는 사역을 감당했습니다.
2016년,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프린스조지를 방문하게 된 목사님은 이곳 성도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던 중, 이 도시와 이 공동체를 향한 특별한 부르심을 마음 깊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아내와 함께 기도하며 주님의 뜻을 확인하는 시간을 거쳐, 마침내 성도 15명의 작은 교회에 부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함께 말씀과 기도로 공동체를 세워가며 2018년에는 75명이 함께 예배드리는 은혜를 누렸습니다.
이후 여러 가정들이 각자의 자리로 흩어지고,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전 세계적 위기를 지나면서 교회는 새로운 시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목사님은 2019년부터 2024년까지 삶의 자리를 옮겨가면서도 프린스조지를 향한 마음을 놓지 않고 목양을 이어갔습니다.
그러다 2023년 여름, 주님께서 다시 한번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프린스조지로 돌아가면 어떻겠니?" 그 음성에 순종하여 2024년 4월, 목사님은 이 도시로 돌아왔습니다. 華려한 조건도, 보장된 환경도 아니었습니다. 오직 주님의 부르심 하나를 붙들고, 다시 첫걸음을 내딛었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재출발이 아닙니다. 이 도시 안에 아직 복음을 듣지 못한 많은 이웃들을 향한 새로운 부르심에 대한 응답입니다. 지금 우리 교회는 예배와 말씀, 기도를 중심으로 삶의 현장에서 함께 복음을 나누는 공동체입니다. 한인봉사센터를 통해 이 도시에 새롭게 정착하는 이웃들과 손을 잡고, 취업 지원, 생활 정보, 관계 형성, 영적 돌봄까지 함께하고 있습니다.
이 여정에 함께해 주실 분을 기다립니다. 과거에 함께했던 분이든, 처음 만나는 분이든 — 모두를 환영합니다. 🙏
어려운 일 당하신 분, 혼자 계시지 마시고, 연락주시면 도와드립니다. 🤝
Pastor Daniel was sent to Canada as a YWAM/Jesus Korea Sungkyul Church missionary in 1994. He planted churches in Vancouver, served at AIIM (YWAM) in 2nd generation ministry and North Korea research, and was worship pastor at Galilee Church. He co-founded KOSTA for revival. In 2004, he planted Seomin Church (later Overflow Church), where over 80% of unchurched youth came to faith. In 2016, God led him to Prince George — where, during a sleepless night of prayer, He whispered: "Can you minister here?" The church grew to 75 members by 2018. Through the seasons of change and the COVID-19 pandemic, the pastor faithfully continued ministering while living in Vanderhoof and Quesnel (2019–2024). In 2023, God stirred his heart to return, and in April 2024 he re-planted the church with fresh vision. He lives with his beloved wife Yuna and son Dennis.